‘괴물’ 허성태, 천호진 죽인 진범이었다...최대훈 소름반전 [종합] > K-TV/FILM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K-TV/FILM

[K-TV/FILM]‘괴물’ 허성태, 천호진 죽인 진범이었다...최대훈 소름반전 [종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물창고
댓글 0건 조회 503회 작성일 21-03-27 04:33

본문

0001181943_001_20210327004246001.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02_20210327004246674.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03_20210327004247314.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04_20210327004247924.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05_20210327004248518.jpg?type=w430원본보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남상태를 죽인 진범은 다름아닌 이창진(이었다. 


26일 JTBC '괴물‘에선 남상배 소장(천호진 분)이 죽음을 맞은 가운데 이동식(신하균 분)과 한주원(여진구 분)이 그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주원은 자신이 남상배를 살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느꼈고 이동식을 찾아 나섰다. 박정제(최대훈 분)는 한주원에게 “무섭죠? 또 누가 잘못될까봐? 그게 친분하나 없는 나라도”라고 말하며 “이동식은 얼마나 무섭겠느냐”라고 말했다. 
한주원은 “남소장님 일은 저 때문이다. 소장님을 위험에 빠트린 것도 저고 전부 제 잘못”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박정제는 “자책 하지 마요. 내가 해봐서 아는데 발도 들이지 마요. 한경위는 이 지옥에 들어오지 말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한주원은 “박정제 씨는 왜 들어가 있는 겁니까?”라고 물었지만 박정제는 대답하지 않았다. 


이날 한주원은 이동식을 만나 “본청으로 갔는데 로비에서 생각지도 못한 두 사람을 마주쳤다. 그래서 이 수사를 이동식 씨가 같이 해주셨으면 한다. 다시는 남상배 소장님처럼 그렇게 세상을 떠나는 것을 두고 볼수 없다”고 손을 내밀었다. 이에 이동식은 “앞뒤 안보고 달려드는 것은 내가 할 일이고 한경위는 침착하게. 그게 한경위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주원은 본청에 갔을 때 조길구(손상규 분)와 황광영(백성광 분)을 봤다고 말했다. 그런 가운데 조길구가 당시 한기환(최진호 분)을 찾아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한기환은 조길구가 자신을 찾아와 “문주 여대생 실종사건에 대해 저는 잘못하게 없습니다. 그냥 시키신 대로 한겁니다”라는 말을 했고 이후 남상배까지 자신을 찾아와 “감정서 당신이 없앴느냐”라는 질문을 했다고 밝혔다. 


0001181943_006_20210327004249118.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07_20210327004249891.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08_20210327004250493.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09_20210327004251077.jpg?type=w430원본보기


0001181943_010_20210327004251683.jpg?type=w430원본보기


이에 이동식과 한주원은 조길구를 소환했고 그는 자신 역시 서장에게 협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장은 자신은 남상배 죽음과 상관이 없다고 말했고 당시 남상배의 부탁을 받고 강진묵을 면회시켜 주려다가 함께 강진묵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고백했다. 한주원은 남상배가 죽기 전 CCTV를 통해 “너는 알지? 누가 강진묵을 죽였는지. 강진묵을 죽인 사람이 나도 죽일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밝히며 그를 압박했다.


그런 가운데 이날 강진묵과 남상배를 죽인 범인이 드러났다. 그는 다름아닌 도해원(길해연 분)과 손을 잡고 있는 이창진(허성태 분)이었다. 여기에 더해 당시 박정제가 숨기고 있는 진실이 이날 드러났다. 이동식은 서장과 도해원이 연결되어 있는 것을 포착한 가운데 박정제에게 그가 숨기고 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말하라고 다그쳤다. 


이어 당시 이유연이 연쇄살인마에게 도망쳐 길을 달려오다가 박정제가 몰던 차에 치였고 이를 수습하기 위해 도해원과 이창진이 나섰던 과거가 공개되며 충격을 안겼다. 


하수나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괴물’ 화면 캡처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714건 1 페이지
  • RSS
K-TV/FILM 목록
번호 제목 조회 좋아요 싫어요 날짜
1714
134 0 0 07-21
1713
483 0 0 03-27
열람중
505 0 0 03-27
1711
471 0 0 03-27
1710
753 0 0 03-27
1709
775 0 0 03-27
1708
885 0 0 03-27
1707
231 0 0 03-26
1706
273 0 0 03-26
1705
311 0 0 03-26
1704
257 0 0 03-26
1703
241 0 0 03-26
1702
293 0 0 03-26
1701
309 0 0 03-24
1700
263 0 0 03-24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공지사항
이벤트

전체 포인트 순위

  • 1 지기112,100
  • 2 짬뽕코로나와100,800
  • 3 기무찌36,570
  • 4 일등병29,120
  • 5 니가왜거기서나와29,119

Copyright © 보물창고01.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