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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관둔다 생각하고 상사한테 할말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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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바나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1-04-08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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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박사일 회사에서 보내주는 워크샵 간 상사에게

그팀 팀원이 드디어 제 인내심의 뚜껑을 열어서

한판하고 퇴근때 그 팀원이 팀장에게 뭐라 하소연한건지

전화와서 무슨일있냐고 묻기에 얘기 차분히 하다

팔이 안으로 굽기에 같은 족속이네 싶어서

그렇게 안맞으면 일 못하죠

그만 둔다했어요

당황하면서 말리기거에 더 기가 차서 내가 거기서 신경쓰이게

안해드리려 참았는데 다른분하고 일하세요

했어요

일단 와서 이야기하자는데

놀러간 첫날 빅엿먹인거같아 고소하네요

진작 관두고 싶었거든요

관둔다싶으니 온갖거 싹다 말하고 퇴사하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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